‘워터밤 요정’ 빌리…23일 속초 무대서 ‘여름 에너지’ 터진다
||2025.08.20
||2025.08.2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빌리가 23일 강원 속초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에서 개최되는 '워터밤 속초 2025'에 출연해 다시 한 번 여름을 달굴 예정이다.
앞서 빌리는 7월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 공식 초청된 바 있으며, 잇따른 워터밤 무대에 연달아 모습을 드러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공연에서 빌리는 그룹 특유의 콘셉트와 함께 강렬한 퍼포먼스를 준비했으며, 대표곡 'GingaMingaYo (the strange world)' 등 다양한 히트곡과 함께 워터 페스티벌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세트리스트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빌리는 최근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열린 대형 패션 행사 ‘KANSAI COLLECTION 2025 A/W’와 미국 워싱턴 D.C의 동아시아 대중문화 컨벤션 ‘Otakon 2025’ 무대에 연이어 오르며 글로벌 활약을 펼쳤다.
특히 ‘워터밤’ 페스티벌은 무더위를 식히는 물과 라이브 음악이 결합된 축제로,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여름 경험을 제공해 지속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빌리는 오는 23일 속초에서 또 한 번 팬들과 시원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MHN,미스틱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