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준♥이은형, 17년 만에 子 얻었는데…피 쏟고 응급실行
||2025.08.20
||2025.08.20
강재준, 이은형이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지난 19일 강재준, 이은형 부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기유TV’에는 ‘{육아로그} 아프지말자ㅏㅏㅏ현조야ㅠㅠ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이은형은 아들 현조를 데리고 대학병원 응급실에 가는 모습이다.
이은형은 “지금 현조가 장염이 2주째 계속되고 아침에 약간 콜라 색깔의 혈뇨를 봤다. 탈수 의심이 된다고 해서 진단서를 받아서 대학병원에 가고 있다. 가서 검사를 해봐야 할 것 같다”라고 전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오늘 아침에도 우유 먹고 토하고. 어젯밤에도 토하고. 돌치레를 아주 제대로 하네. 아까보다는 얼굴 좋아졌다. 아까는 눈이 움푹 페이고 힘이 없고 쓰러지려고 하더라”라며 현조의 현재 상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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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현조는 병원에 도착해 수액을 맞았고, 피검사도 하면서 강재준, 이은형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강재준은 “다시는 이제 아픈 걸 보기가 싫은 게 서울대학교 병원 응급실에서 바늘 들어간 걸 보지 않았냐. 다시는 못 볼 거 같다. 마음이 아프다”라며 안타까운 심정을 드러냈다.
한편 강재준, 이은형은 지난 2017년 10년 여의 열애 끝에 결혼했고, 2024년 아들을 낳아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강재준, 이은형은 임신 과정부터 출산, 육아까지, SNS,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하면서 팬들과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현조 불쌍해…”, “작은 애기가 아프면 마음이 더 아프죠”, “이은형도 아파보임”, “힘들게 얻은 아이 잘 지킵시다!” 등 응원을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