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조세호, 의미심장 글에 조용히 올린 사진 한 장
||2025.08.20
||2025.08.20
방송인 조세호가 남창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19일 조세호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지금까지 조남지대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세호는 절친한 동료 남창희와 나란히 서 있으며 밝은 미소가 시선을 끌었다.
이어 그는 “앞으로 조금 더 사랑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본 팬들은 “은퇴하는 줄”, “해체 아니죠?”, “깜짝 놀랐다”, “항상 응원합니다”, “해체 하는 줄 알았다”, “철렁했다”, “앞으로도 노래 많이 내주세요”, “두 분 케미가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룹 조남지대는 지난 2019년 조세호와 남창희가 함께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으로 현재까지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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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거기 지금 어디야’, ‘좋은 집이 무슨 상관이에요’, ‘바보야 왜그래’, ‘한 겨울날의 꿈’, ‘그녀는 날 친구라 불러’ 등 꾸준히 음원을 발표해왔으며 지난 3월에는 ‘아직 못 들었는데’를 공개하며 팬들과 만났다.
한편 1982년생인 조세호는 지난 2001년 SBS 공채 6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후 ‘해피투게더’, ‘무한도전’, ‘우리 결혼했어요’, ‘유 퀴즈 온 더 블럭’, ‘홍김동전’, ‘1박 2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조세호는 지난해 10월 9살 비연예인 정수지 씨와 결혼했다.
그의 아내는 지난 2009년 제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참가했던 것으로 전해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