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행보 알렸다’…김지수, 유럽 생활 마치고 얼리버드엔터와 전속계약
||2025.08.20
||2025.08.2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김지수가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20일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는 김지수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1992년 SBS 공채 2기 탤런트로 데뷔한 김지수는 그동안 ‘모래시계’, ‘종합병원’, ‘보고 또 보고’ 등 다수 드라마와 영화 ‘여자, 정혜’, ‘완벽한 타인’ 등에 출연하며 견고한 연기 경력을 쌓아왔다.
이후 JTBC ‘가족X멜로’에서 금애연 역을 맡았고, 2024년에는 유럽에서 생활하다 최근 다시 국내로 돌아왔다.
향후 김지수가 어떤 활동을 이어갈지에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 측은 “세월이 지나도 남다른 존재감과 섬세한 연기를 보여주는 배우인 김지수가 여러 작품에서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진세연, 김재용, 양혁, 이시아 등 다양한 배우들이 소속된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한 김지수의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
사진=김지수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