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만에 임신 포기’ 심진화♥김원효, 샴페인 터트렸다…
||2025.08.20
||2025.08.20
개그맨 심진화, 김원효 부부의 근황이 화제다.
지난 19일 심진화는 본인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없이 남편 김원효가 행복한 한 때를 보내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진화, 김원효 부부는 평소와 마찬가지로 신혼 부부 못지 않은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샴페인, 와인 등을 곁들이고 있는 모습이다.
오랜 결혼 생활에도 항상 닭살 커플 면모를 드러내는 심진화, 김원효의 일상 사진에 누리꾼들의 부러움과 감탄이 쏟아지고 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와 심진화 더 예뻐짐”, “최고 부러운 커플”, “너무 보기 좋아요”, “어떤 커플보다 행복해보임”, “역시 닭살커플 심진화, 김원효” 등 폭발적인 반응을 전했다.
심진화, 김원효는 지난 2011년 결혼해 오랜 시간 2세를 갖기 위한 노력을 해온 바 있다.
함께 본 기사: "앙" 李 대통령, 폭발적 반응…
시험관 시술, 17kg 감량 등 2세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으나, 결혼 13년 차에 결국 이를 포기한 것으로 알려져 주위의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지난 2월 개그맨 후배 강재준, 이은형 아들 돌잔치를 찾은 심진화는 “오늘, 몇번이나 울컥해서 간신히 참고 한번만 많이 울었다. 우리 은형이 재주니 너무 멋져. 1년간 엄빠로 사느라 애썼다. 우리 현조 사랑해♥“라는 멘트를 전했다.
이어 “아! 저희는 아이 없이 잘 살기로 했습니다. 응원해주신 정말 많은 분들 감사해요. 이제 저희 아이 응원 그만해주셔도 됩니다”라고 덧붙였다.
가슴 아픈 상황에서도 애써 웃어보이며 소식을 전한 심진화에게 많은 이들의 위로가 쏟아진 바 있다.
심진화, 김원효 부부는 이후에도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며 여전히 행복한 달달한 일상을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