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또 손절… 유명 배우, 결국 ‘이별’ 발표
||2025.08.20
||2025.08.20
배우 이채민이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와 전속 계약을 종료했다.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20일 “이채민을 아껴주시고 응원해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2025년 8월을 끝으로 이채민과 당사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었다”라며 “오랜 시간 신중한 논의 끝에 내려진 결과를 존중하며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데뷔의 순간부터 함께 고민하고 성장하며 동행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5년이란 시간동안 골드메달리스트 소속 배우로서 좋은 활동을 보여준 이채민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라고 덧붙였다.
같은 날 이채민은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이채민은 매력적인 마스크에 이목을 집중시키는 힘, 그리고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으로 풀어낼 수 있는 역량을 지닌 배우이다”라며 “이채민이 앞으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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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00년생인 이채민은 지난 2021년 tvN 드라마 ‘하이클래스’를 통해 데뷔했다.
김수현과 그의 사촌 이로베가 설립한 것으로 알려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이채민은 이후 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일타 스캔들’, ‘이번 생도 잘 부탁해’, ‘하이라키’, ‘바니와 오빠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그는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를 통해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특히 이채민은 지난 2023년 드라마 ‘일타 스캔들’에서 만난 류다인과 지난해부터 공개 연애 중이다.
당시 이채민의 소속사는 “좋은 감정을 가지고 알아가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봐달라”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