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막’ 선언한 트레저…“LOVE PULSE로 새 비상 예고”
||2025.08.20
||2025.08.2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그룹 트레저가 미니 3집 'LOVE PULSE'의 마지막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돌입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20일 자사 공식 SNS 채널을 통해 ‘TREASURE - 3rd MINI ALBUM [LOVE PULSE] VISUAL PHOTO : ROCKCHIC VER.’ 이미지를 선보였다. 이번 포토에는 빈티지와 아날로그 감성이 묻어나는 공간에서 멤버들의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가 펼쳐졌다.
트레저 멤버들은 실버 아이템과 비즈 디테일로 완성된 락시크 스타일을 소화했으며, 깊이 있는 눈빛과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한층 성장한 매력을 드러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최근 스포티, 메탈, 스트릿 등 다채롭고 더욱 성숙해진 트레저의 새로운 모습이 순차적으로 베일을 벗으면서, 이번 컴백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여러 콘셉트를 자연스럽게 소화해온 트레저가 어떤 모습으로 변신해 팬들을 놀라게 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트레저는 9월 1일 오후 6시 미니 3집 ‘LOVE PULSE’를 정식 발매한다. 수록곡은 타이틀곡 ‘PARADISE’를 포함해 ‘EVERYTHING’, ‘NOW FOREVER’, ‘BETTER THAN ME’ 등 4개 곡으로, 앨범명을 통해 사랑에 빠질 때의 감정을 음악적으로 표현할 계획이다.
앞서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이번 컴백에서 타이틀곡 등 2편의 뮤직비디오 제작을 약속했으며 “지난 5년이 트레저의 1막이었다면 이번 앨범은 2막의 서막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트레저는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2025-26 TREASURE TOUR [PULSE ON] IN SEOUL’을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MHN, YG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