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런’ 광안리 야밤 달군다…십센치·스컬·조남지대 등 최종 라인업 공개
||2025.08.20
||2025.08.2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쿠팡플레이가 30일 광안대교 야경과 함께 개최될 '무한도전 Run with 쿠팡플레이 in 부산'의 특별 공연 최종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번 무대에는 박명수, 정준하, 하하, 전진, 광희, 남창희의 1차 라인업에 더해 십센치, 스컬, 햄부기(이수지), 조남지대, 주주시크릿이 추가돼 현장이 다채롭게 꾸며질 예정이다.
또한 하하와 함께 레게 음악의 스컬이 무대를 더하며, 예능의 즐거움은 물론 개성 넘치는 음악이 관객들을 만난다.
‘무한도전’에서 심판으로 활약했던 박문기와 시영준 성우, 5월 서울 이벤트에서 화제를 모은 할마에(염정인)도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정준하는 서울에 이은 부산 무대에서 또 다시 10km 레이스에 도전한다. 앞서 서울 행사에서는 단 한 번의 멈춤 없이 완주하며 환호를 받았던 만큼, 이번 도전이 어떤 감동을 전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현장 참가자 전원은 한정판 레이스팩을 받을 수 있다. 서울에서 공개된 이벤트 로고 러닝웨어와 특수 키트가 뜨거운 인기를 끌었던 만큼, 이번 부산 행사에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상징 캐릭터 ‘무도리’가 담긴 행사 MD도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티셔츠, 반다나, 헤어밴드, 러닝캡, 니밴드 등 러닝 필수템을 ‘무도키즈’ 취향에 맞춘 디자인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쿠팡플레이에서는 예능 ‘무한도전’ 전 회차와 24시간 라이브 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어, 구독 중인 회원은 모든 에피소드를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다.
사진=MHN, 쿠팡플레이, 정준하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