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수상 공연과 전곡 스포일러’…DAY6, 정규 4집 ‘The DECADE’로 화려한 귀환 예고
||2025.08.20
||2025.08.2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DAY6가 한강을 배경으로 특별한 연주를 선보이며 새 정규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DAY6는 9월 5일 네 번째 정규 앨범 ‘The DECADE’를 발표하며 다양한 음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팬들은 19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공개된 트랙 프리뷰 영상을 통해 타이틀곡 ‘꿈의 버스’와 ‘INSIDE OUT’ 등 총 10개의 신곡 일부를 미리 만날 수 있었다. 멤버들이 직접 악기 연주에 나선 영상은 ‘해야 뜨지 말아 줘’, ‘Disco Day’, ‘My Way’, ‘별들 앞에서’, ‘Take All My Heart’, ‘날아라! 드림라이더’, ‘드디어 끝나갑니다’, ‘우리의 계절’까지 전곡을 한강 위에서 펼치는 특별한 방식으로 촬영돼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밝은 대낮에서 오후 노을, 그리고 야경이 흐르는 시간대별로 연주가 이어지며, DAY6만의 독특한 무드가 고스란히 담겼다.
DAY6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DAY6 10th Anniversary Tour (The DECADE)’가 30일과 31일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시작된다. 국내 밴드 최초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단독 공연을 가지게 된 DAY6는 전 회차 티켓이 모두 매진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오는 9월 5일 오후 6시에는 각종 음원 플랫폼에서 ‘The DECADE’ 앨범이 정식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MH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