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가 스튜디오 중앙에서 "대한독립 만세" 외친 이유 (브레인 아카데미)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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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브레인 아카데미' 전현무가 스튜디오 한 가운데서 "대한독립 만세"를 외친다. 21일 밤 9시 40분 방송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브레인 아카데미' 13회에서는 '브레인즈' 전현무, 하석진, 이상엽, 윤소희, 황제성, 궤도가 '역사 마스터'로 재등판한 최태성과 함께 사도세자의 숨은 비밀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날 최태성 마스터는 조선의 '최장수, 최장기' 집권 왕인 영조에 관련된 이야기와 퀴즈를 출제한 뒤, "이번엔 영조의 아들이자 뒤주에 갇혀 죽은 사도세자에 대해 알아보자"라고 밝힌다. 이어 그는 "어릴 때엔 참 영특했는데"라면서 사도세자가 망가지게 된 과정과 숨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런가 하면 최태성은 "우리가 아직까지도 쓰고 있는 조선시대의 산물에 대해 알아보자"며 새로운 퀴즈를 낸다. 문제를 들은 황제성은 "비녀 아니냐?"고 답을 추측하지만, 이상엽은 "안 써본 사람이 없다고 하니까 비녀는 아닌 것 같다"고 제동을 건다. 그러자 전현무는 이상엽에게 "너 비녀 안 써봤어?"라며 장난을 치고, 황제성 역시 "난 어제 치실 대신 비녀 썼는데"라고 몰아가 대환장 파티를 이룬다. 한바탕 웃음이 터진 후, 모두가 뭉클해하는 반전 상황도 벌어진다. 녹화 말미, '맏형' 전현무가 스튜디오 한 가운데서 "대한독립 만세"를 뜨겁게 외치는 것. 최근 '80주년 광복절'을 치른 시점에서 터진 국민 MC 전현무의 '만세'가 어떤 의미인 것인지는 이날 밤 9시 40분 방송하는 '브레인 아카데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채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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