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최연수 인스타그램최현석 셰프 딸 최연수가 예비신부 일상을 공개했다.지난 20일 최연수가 자신의 SNS에 "우와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최연수는 마카오의 한 호텔을 찾은 모습이다. 호텔룸에 준비된 꽃다발과 축하 멘트에 감동한 최연수는 인증샷을 찍고 있다. 블랙 원피스를 입고 있는 최연수는 청순하면서도 성숙한 매력으로 시선을 강탈했다.한편, 최연수는 올 9월 말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 ▶김혜수, 몸매 자체가 파격…누워서도 완벽한 콜라병 라인 자랑▶강예원, 확 달라진 스타일에 깜짝…락 스피릿 느껴지는 46세 최강동안녀▶제니, 슬림해도 꽉 찬 볼륨감…팬츠리스룩 입고 아담 애플힙도 자랑강소연, 트임 스커트 사이 훤히 드러난 탄탄 허벅지…다리 꼰 채 유혹 눈빛송혜교, 얼굴에 화장솜 덕지덕지 붙여도 예쁘네…일상이 '느좋' 그 자체안은진, 몸매 이 정도였나…군살 제로 초슬렌더인데 볼륨감도 겸비'추성훈 딸' 추사랑, 얼굴은 아직 아기 같은데…기럭지에 비율까지 완벽한 모델핏제니, 슬림해도 꽉 찬 볼륨감…팬츠리스룩 입고 아담 애플힙도 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