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임영웅’ 데뷔…‘뭉찬4’ 축구팀 이끌고 전설들과 맞대결
||2025.08.21
||2025.08.2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임영웅이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4’)에서 축구 감독으로 첫 도전에 나선다.
21일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임영웅이 1년 만에 다시 ‘뭉찬4’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임영웅은 ‘뭉찬3’에 본인의 소속팀 ‘리턴즈FC’와 함께 출연해 안정환이 이끄는 ‘어쩌다뉴벤져스’에 4대 0으로 완승을 거둔 바 있다. 당시 리턴 매치를 예고하기도 했다.
이번 ‘뭉찬4’ 출연에서 임영웅은 약속을 실현하기 위해 다시 프로그램에 돌아오며, 아마추어 리그 ‘KA리그’ 올스타팀을 직접 지휘할 예정이다. 선수로 경기장에 나서면서도 감독으로서 전략적인 리더십을 동시에 선보인다.
임영웅이 맡은 ‘KA리그 올스타’와 맞설 ‘뭉찬4 연합팀’은 ‘FC환타지스타’, ‘라이온하츠FC’, ‘FC파파클로스’, ‘싹쓰리UTD’ 등 네 팀에서 선발된 최고 선수들로 구성됐다. 경기에서는 안정환, 이동국, 김남일 등 축구계의 레전드들과 감독 자격으로 정면 승부를 펼칠 전망이다.
‘뭉찬4’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10분, JTBC에서 방송된다.
또한 임영웅은 29일 오후 6시에 두 번째 정규 앨범 ‘IM HERO 2’를 발표할 계획이며, 앨범 발매 하루 전인 28일 개최되는 청음회는 21일 오전 10시부터 CGV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사진=MH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