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포토] ‘버터플라이’ 기대 모으는 주역들!
||2025.08.21
||2025.08.21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의 오리지널 시리즈 '버터플라이'의 기자간담회가 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가운데 배우 김태희와 대니얼 대 김, 레이나 하디스티, 김지훈, 션 리차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드라마는 베일에 싸인 전직 미국 정보요원 데이비드 정(대니얼 대 김)과 그를 죽이기 위해 파견된 현직 요원 레베카(레이나 하디스티)의 쫓고 쫓기는 이야기를 그렸다. 김태희는 데이비드 정과 재혼한 김은주, 김지훈 냉혹한 암살자 건 역으로 처음 할리우드에 진출했다. 션 리차드는 CIA 출신의 정보 분석가이자 언어학자로 함께한다.
한국계 미국 배우 대니얼 대 김이 주연 뿐 아니라 제작에 참여한 '버터플라이'는 지난 13일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 공개된 데 이어 오는 22일부터 금요일과 토요일 밤 10시40분에 tvN에서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