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소파서 아기 준비 중… ’19금 신혼 일상’
||2025.08.21
||2025.08.21
코미디언 부부 김지민과 김준호가 19금 신혼 일상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자코모TV’에는 “김준호♥김지민 꿀 떨어지는 핑크빛 신혼집 공개!”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지민은 “요즘 같이 살게 되면서 산책을 정말 많이 한다. 데이트를 많이 한다”라고 최근 근황을 전했다.
이를 듣던 김준호는 “그리고 소파에서 아기를 준비하고 있다”라고 깜짝 발언을 했고, 김지민은 “그만큼 푹신하다는 얘기다”라고 수습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김지민은 소파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둘이 도란도란한 느낌이다. 제가 여기 누워있으면 옆에 꼭 끼워 눕는다”라며 “그만큼 사이가 좋아지는 느낌이다”라고 자랑해 부러움을 안겼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 7월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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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연애 끝에 이뤄진 결혼식에는 방송계와 연예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축하를 전했고,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인증 사진을 올리며 두 사람의 앞날을 응원했다.
사회는 김준호의 오랜 친구인 방송인 이상민이 맡았으며 축가는 가수 변진섭과 거미가 맡았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4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으며 이후 여러 방송을 통해 결혼 준비 과정, 프러포즈 등을 공개하기도 했다.
결혼 후에도 김준호와 김지민은 SBS ‘미운우리새끼’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특히 최근 방송에서 두 사람은 결혼 운세, 19금 성적 취향 등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러나 해당 방송이 나간 후 시청자들은 “굳이 성적 취향까지 알아야 했나”, “TMI 심하다”, “리얼해서 재밌었다”, “이 둘이니까 가능한 대화긴 하지” 등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