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크에 팬심 흔들’…김채원, 러블리·힙 무드 다 잡았다
||2025.08.21
||2025.08.2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김채원이 한층 매혹적인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21일 김채원은 개인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사진에는 네이비 컬러의 볼캡을 쓴 채 장난스러운 윙크와 발랄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 담겼다. 자연스럽게 묶은 머리와 거의 화장기 없는 얼굴에서 자연스러운 매력이 뚜렷하게 드러났다. 여기에 블랙 계열의 러플 민소매 톱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또한 블랙 슬림핏 상의와 카무플라주 팬츠를 함께 입어 색다른 ‘힙’ 감성을 표현했다. 앞머리를 내려 연출한 레이어드 헤어 스타일은 새로운 이미지를 완성했으며, 윙크와 함께 고개를 약간 기울인 자세에서 특유의 쿨한 에너지가 전해졌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화이트 프린팅 티셔츠와 블랙 사이클링 쇼츠, 볼캡을 착용해 액티브하고 자유로운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스포티하면서도 러블리한 감성이 자연스럽게 묻어난다.
한편 김채원이 활동 중인 그룹 르세라핌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ANTIFRAGILE’은 세계적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8월 17일 기준 누적 재생 수 6억 회를 돌파했다.
사진=김채원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