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사는 줄… ‘홍현희♥’ 제이쓴, 안타까운 근황
||2025.08.21
||2025.08.21
코미디언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21일 제이쓴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나 코뼈 심하게 휘었대서 겁나 심란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휘어진 코뼈 엑스레이가 담겨 있어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를 본 팬들은 “나도 코뼈 휜 것 같은데”, “걱정하지 마세요”, “크게 문제 안 될 거예요”, “엑스레이까지 올리다니 친근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6년생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코미디언 홍현희와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이를 얻었다.
두 사람은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구해줘! 홈즈’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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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KBS 2TV 육아 예능 프로그램인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함께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인기를 얻었다.
1982년생인 홍현희는 지난 2007년 SBS 9기 공채로 데뷔했다.
특히 최근 홍현희는 제이쓴과 이혼을 고민한 적이 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로보락’에 출연한 그는 “어느 순간 남편과 결혼 5~6년 차 되고 각자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니까 10년 후 아이가 없으면 각자 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그런 생각이 문득 들었을 때 아이가 생겼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진짜 가족이라는 게 뭔지 좀 배우게 됐다. 제가 제이쓴한테 냉정하다고 할 정도로 표현을 못한다. 제이쓴이 돈이라도 달라고 할 정도였다. 그런 표현을 많이 못 배운 거 같다. 그랬는데 아이가 표현을 많이 하는 거보면 배운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