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독일 유학파였던 오길남 부부는 서독에서 살고 있었음 2. 85년도 북한 공작원에게 낚여서 일가족을 데리고 월북. 부인은 훗날 후회할거라고 반대 3. 막상 가보니까 생지옥이라 가족들 놔두고 혼자 탈북, 가족들을 돌려달라고 했으나 북한은 당연히 거절 4. 결국 아내는 요덕 정치범수용소에 갇혀 병으로 사망, 딸 2명은 감시를 위해 강제 결혼 5. 현재 오길남은 치매에 걸려 곧 가족들과 만날거라는 망상에 빠져있다고 함 진주만 공습에 대해 설명하는 일본 방송트럼프가 금리 인하를 계속 요구하는 이유필리핀 일본인 총기살인범 검거말기암 환자 였던 엄마의 마지막 소원사람들이 잘 모르는 안성재 셰프의 죽기전 마지막 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