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셰프가 죽기 전에 마지막 식사로 할머니가 만들어주신 음식을 먹고 싶다고 함근데, 그럴만한게 할머니가 이북 출신 궁중요리 전수자였다고 함 모수 디저트로 나온 적 있는 개성 약과 같은 경우도할머니의 레시피를 토대로 만들었다고 밝히기도 했고한마디로, 그냥 할머니 음식이 맛있었다는 것 ㄷㄷ 진주만 공습에 대해 설명하는 일본 방송트럼프가 금리 인하를 계속 요구하는 이유필리핀 일본인 총기살인범 검거말기암 환자 였던 엄마의 마지막 소원처자식을 망쳐버린 사람 레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