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트, ‘K 월드 드림 뉴비전상’ 수상 "데뷔 후 첫 시상식 영광" 소감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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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뉴비트(NEWBEAT)가 데뷔 첫 시상식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룹 뉴비트(박민석, 홍민성, 전여여정, 최서현, 김태양, 조윤후, 김리우)는 지난 2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2025 K-WORLD DREAM AWARDS)에 출연했다. 이날 'K 월드 드림 뉴비전상'을 수상한 뉴비트는 "데뷔 후 첫 시상식 무대에 오른 것만으로도 큰 영광인데 이렇게 뜻깊은 상까지 받게 돼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아직 부족하지만 저희를 믿고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 덕분에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 "오늘 무대를 계기로 앞으로 더 많은 분들께 뉴비트만의 음악과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도 잊지 않았다. 이어 뉴비트는 최근 발매한 디지털 싱글 '카푸치노(Cappuccino)' 무대를 펼쳤다. 강렬한 비트와 중독성 있는 랩 플로우에 맞춰 신인답지 않은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뉴비트는 후반부 상의 탈의 퍼포먼스로 관객의 폭발적인 함성과 MC 전현무의 극찬을 받으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카푸치노'는 뉴비트의 정규 1집 '러 앤 래드(RAW AND RAD)' 선공개 곡 '힘숨찐(JeLLo)'의 세계관을 공유하는 곡이다. 올드 스쿨 사운드를 기반으로 뉴비트만의 독특한 음악적 색깔을 보여준다. 앞서 '케이콘KCON LA 2025'에서 깜짝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뉴비트는 지난 3월 '러 앤 래드'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Mnet 데뷔쇼 '드롭 더 뉴비트(Drop the NEWBEAT)'와 SBS 팬 쇼케이스 '힘숨찐 해부실' 등 특별한 프로젝트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후 '2025 러브썸 페스티벌', '서울 스프링 페스타 개막 기념 서울 원더 쇼', '케이콘 재팬 2025(KCON JAPAN 2025)', '마이케이 페스타(MyK FESTA)' 등 국내외 무대에 연이어 오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비트인터렉티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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