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7’, ‘심야 사랑방’으로 달달함 한도초과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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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돌싱글즈7’에서 방송인 이혜영, 코미디언 유세윤, 가수 이지혜, 은지원, 유튜버 이다은이 출연자들의 로맨스에 열광한다. 24일 밤 방송하는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7’ 6회에서는 ‘심야 사랑방’에서 데이트를 하는 출연자들의 모습을 그린다. 앞서 ‘비밀도장 데이트’에서 0표를 받아 하루 종일 ‘돌싱하우스’에 머물러야 했던 도형은 이날 ‘심야 사랑방’이 오픈된다는 소식에 곧장 행동 개시에 들어간다. 그는 “수달 나와라”라며 명은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고, ‘심야 사랑방’의 ‘마수걸이’를 하게 된 도형과 명은은 비밀스러우면서도 럭셔리하고 로맨틱한 사랑방 분위기에 압도된다.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 5MC 이혜영, 유세윤, 이지혜, 은지원, 이다은은 “기다린 자에게 복이 온다, 낮에 푹 자고 밤에 활동하게 된 도형이 진정한 승자”라며 과몰입한다. 직후 도형은 “‘심야 사랑방’ 이용 시간에 제한이 없으니 자고 와도 되나”라고 여유로운 농담을 던지고, “전날 내 감정을 더 표현할 걸 후회했다”라고 진지하게 고백한다. 이어 그는 “명은이에게 선택받는 게 아니면, 그냥 ‘돌싱하우스’에 남아 있는 게 낫긴 하다”라며 속내를 드러낸다. 이지혜와 이다은은 그를 응원한다. 그런가 하면, 인형은 ‘사랑방 데이트’를 다녀온 도형에게 도발적인 질문을 던진다. 그는 “오늘 (비밀도장 데이트에서 명은에게) 선택받기를 기대했었냐”라며 도형의 속을 떠보는 것. 이에 유세윤은 “이건 좀, 긁는 멘트다”라며 긴장한다. 이후 두 사람의 날 선 신경전이 벌어지자 이지혜는 “나 같으면 자리에서 바로 일어났을 것”이라고 걱정한다. 매주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돌싱글즈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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