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돌→육아돌 변신’…영파씨, “아이들과 공감대”…예능→음악 반전 매력
||2025.08.22
||2025.08.22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영파씨(YOUNG POSSE)가 ENA K-POP 유튜브 채널의 리얼 관찰 웹 예능 ‘영파씨와 아이들’을 통해 육아에 도전하고 있다.
최근 공개된 ‘영파씨와 아이들’은 영파씨가 직접 어린이집을 찾아가 미래 팬덤 ‘텔레파씨’와 소통하는 색다른 콘셉트로 진행된다. 멤버들은 아이들과의 등원을 함께하고, 수업·놀이·식사 등 다양한 일상을 함께하면서 미션을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지금까지 오픈된 세 개의 에피소드에서는 육아에 적응하는 과정에서의 좌충우돌하는 모습과, 무대에서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반전 매력이 드러나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과 웃음을 선사했다. 아이들과의 예상치 못한 케미스트리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울러, 영파씨는 자체 제작 콘텐츠 ‘영파씨가 간다’를 통해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고민이나 유행을 소재로 삼아 랩 가사로 풀어가는 방식으로 팬들과의 교류도 지속하고 있다.
음악적 행보 역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발표한 네 번째 EP ‘Growing Pain pt.1 : FREE’는 ‘힙크러쉬’ 콘셉트로 이목을 끌었으며, 타이틀곡 ‘FREESTYLE’의 뮤직비디오는 공개 3일 만에 1,000만 뷰를 기록하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예능, 음악, 그리고 공감형 콘텐츠까지 다각도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영파씨의 다음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ENA K-POP의 ‘영파씨와 아이들’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유튜브 채널에서 방송된다.
사진=MHN, ENA K-POP '영파씨와 아이들', 영파씨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