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강남 호텔서 ‘알몸의 연예인들’ 싹 다 봤다…폭로
||2025.08.22
||2025.08.22
가수 정동원의 거침없는 발언이 화제다.
지난 21일 정동원 유튜브 채널 ‘정동원(JD1)’에는 ‘ep.15 아들과 사우나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정동원은 반려견과 함께 시간을 보냈고, ‘펫 찜질방’을 찾는 모습으로도 눈길을 끌었다.
특히 ‘펫 찜질방’에서 정동원이 전한 일화가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정동원은 “사실 저는 원래 사우나를 정말 좋아한다. 일주일에 세 번은 꼭 가는 편이다. 사우나에서 씻는 게 기분이 더 좋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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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생각보다 ‘알아보지 않을까?’하는데 아무도 못 알아본다. 세팅된 상태면 알아보는데, 다 벗고 있으니까 아무도 모른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강남 호텔 사우나에도 자주 가는데, 거기 가면 연예인들을 진짜 많이 만난다. 옷 다 벗은 상태에서 만났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동원은 지난 2019년 데뷔해 2020년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5위를 차지하면서 트로트 및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도 박진영 곡 ‘이지 러버’를 싱글로 발표해 활동을 펼쳤다.
또한 어린 나이에 성공을 거둬 남다른 재력을 가진 정동원은 지난 2023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20억 원대 주상복합 아파트를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