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현진 "스타디움 규모 투어, 먼 나라에서도 지켜봐 주는 팬들에게 감사" [TD현장]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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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 현진이 스타디움 규모의 월드 투어 소감을 전했다. 22일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홀에서 스트레이 키즈(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의 정규 4집 ‘카르마(KARMA)’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앞서 스트레이 키즈는 전 세계 34개 지역 54회 공연 ‘자체 최대 규모’ 월드투어 ‘「도미네이트」(「dominATE」)’(이하 ‘도미네이트’)를 통해 각종 최초, 최고 기록을 썼다. 이날 현진은 이와 관련해 “저희도 처음 해 보는 스타디움 규모의 공연이어서 굉장히 떨리는 마음으로 연습을 진행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현진은 “막상 스타디움에 입성하게 되니까 먼 나라에서 우리를 관심 있게 지켜봐 주는 스테이에게 감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현진은 “죽기 직전에 스타디움 공연장에서 바라보는 스테이들의 눈빛이 떠오르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스트레이 키즈의 ‘카르마’는 이날 오후 1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0시) 발매되며, 타이틀곡 ‘세리머니(CEREMONY)’를 포함해 전곡도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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