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7년 전부터 ‘♥LA 빅토리아’와 결혼설…진짜야?
||2025.08.22
||2025.08.22
가수 김종국의 결혼 소식이 연일 화제다.
연예계 대표 노총각 김종국은 오는 9월 5일 비연예인 여성과의 결혼 소식을 깜짝 공개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김종국은 결혼 사실을 밝혔으나, 아내에 대한 정보는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이에 김종국 아내를 향한 다양한 추측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는 “LA 출신 화장품 스타트업 CEO라더라”, “20살 연하의 유명 일타강사 딸이라더라” 등의 주장이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오랜 시간 김종국과 함께 했던 ‘LA 루머’가 회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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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의 ‘LA 루머’는 절친한 사이인 차태현이 방송에서 농담처럼 시작한 말에서 시작됐다.
지난 2017년 차태현은 “김종국의 여자친구가 미국에 있다고 확신한다. 어머니와 함께 미국을 그렇게 갈 수는 없다”라고 주장했다.
이후부터 ‘런닝맨’, ‘옥탑방의 문제아들’ 등 김종국과 함께 프로그램하는 출연진들도 종종 ‘LA 결혼설’, ‘LA 여친설’, ‘LA 자녀설’ 등을 농담으로 사용했다.
언젠가부터는 “이름이 빅토리아라더라”, “딸이 UCLA 졸업반이라더라” 등 여자친구의 이름, 딸의 학교 등 디테일한 상황이 언급돼 더욱 눈길을 끌었다.
또한 티파니, 하리무 등 친분이 없는 이들도 LA에서 김종국을 목격한 사실을 전해 김종국 ‘LA설’은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현재 김종국이 결혼 소식을 전하자, 이와 관련된 장면들이 모두 재조명되고 있으며, 그의 ‘예비 아내’를 향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날로 증폭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