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4년 2월 먀셜 제도의 한 섬에서 미 해병이 사용하던 155mm 야포가 폭발 사고를 일으켜 5 명이 사망하고 10 여명이 큰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폭발 사고의 데미지가 얼마나 큰지 포신이 끊어지고, 타이어가 찢어지는 큰 사고이다. 인간의 배와 내장이 저 타이어보다 약할텐데 옆에 있던 포병들의 참혹한 모습이 상상된다... 고인들의 명복을 빈다.BAE Systems, 스텔스형 장거리 대함 미사일용 첨단 미사일 센서 공급한다대한민국 지키다 산화한 유엔군 용사 모신다… 국유단, 6·25 전사 튀르키예 군 유해 인수군 교육훈련의 진화, ‘합성훈련환경’(STE) 도입을 위한 제언‘국방무인로봇·AI 분야’ 방산 계약학과 최초 학위수여… 서울과기대·광운대 우수 인재 첫 배출포로로 잡힌 소련 여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