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혁♥강한나, 결혼 1년 만에 드디어… 눈물나는 소식
||2025.08.22
||2025.08.22
개그맨 임종혁의 아내 김한나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김승혜’에는 “임신 성공 비밀 대공개! 임산부, 예비맘들의 마라맛 임신 토크”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김승혜와 함께 박소영, 오나미, 박보미, 김한나가 등장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한나는 10월 출산 예정인 박보미와 임신 동기라며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그는 자연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히며 “배란테스트기도 안 했고 산부인과도 가지 않았다. 정말 축복이고 너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생리 어플을 보면서 배란주기가 조금 틀릴수도 있다. 근데 이걸 입력을 몇년동안 하면 사이클을 대충 안다. 대충 이때쯤 배란이 있겠구나 하고 그 날을 기준으로 해서 거기서부터 계산을 했다. 가임기 마지막 날을 기준으로 5일 전, 3일 전, 2일 전 총 세 번만 시도했는데 바로 임신이 됐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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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3일 하고 얼리테스트기 계속 했다. 첫 소변으로 사용했는데 9일 지나고 처음 봤을땐 한줄이었다. 버리러 가려고 했는데 미세하게 두줄이 보였다. 오빠 깨워서 보여주니까 ‘두줄이네’라고 했다”라며 당시를 떠올렸다.
한편 1989년생으로 미국 교포 출신인 김한나는 전 아리랑 TV 기상캐스터다.
김한나는 지난 2024년 2살 연상인 개그맨 임종혁과 결혼했다.
지난 2013년 tvN ‘코미디빅리그’를 통해 데뷔한 임종혁은 이후 2014년 KBS 29기 공채 개그맨으로 활동하며 인기를 얻었다.
그는 현재 개인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