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슈퍼 루키’ 이즈나…한국·일본 데뷔 첫 팬콘서트 본격 시동
||2025.08.22
||2025.08.22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izna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팬콘서트를 개최한다.
8월 22일 izna 공식 SNS에는 한국과 일본에서 펼쳐질 첫 팬콘서트 소식을 알리는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공개된 이미지는 팬들의 기대를 한껏 높였으며, 함께 발표된 일본 팬클럽 공식 런칭 일정도 이목을 끌었다. izna는 9월 1일 일본 팬클럽을 공식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izna는 앞서 미국 ‘KCON LA 2025’와 일본의 ‘서머소닉 2025(SUMMER SONIC 2025)’ 등 대형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현지 팬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이러한 글로벌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izna는 팬콘서트를 통해 해외 활동을 한층 더 가속화할 계획이다.
izna는 Mnet ‘아이랜드2’에서 전 세계 217개 국가와 지역 시청자들의 선택으로 탄생한 그룹으로, 글로벌 팬층의 두터운 지지를 받고 있다.
이번 팬콘서트에서는 공식 팬덤 ‘나야’와 소통하는 무대와 토크, 다양한 코너들이 예정돼 있어 팬과 함께 호흡하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된다.
6월에 발매한 싱글 앨범 ‘BEEP(삡)’에는 첫 일본어 버전 음원이 함께 수록되며 일본 팬들에게 열띤 반응을 얻기도 했다.
사진=MHN,웨이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