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감성 가득’…고우림 “김연아와 3년차도 여전히 달콤”…첫 만남 에피소드까지
||2025.08.22
||2025.08.22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그룹 포레스텔라의 고우림이 아내 김연아와의 인연부터 결혼 3년차의 일상까지 솔직한 속마음을 밝혔다.
JTBC ‘톡파원 25시’ 175회에서는 고우림이 결혼 생활에 대해 직접 이야기를 전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녹화 현장에서는 전현무가 “유일하게 부러운 유부남 동생”이라며 평소 고우림을 향한 친근한 감정을 전한 사실이 공개됐다. 전현무는 “1년 전에도 똑같은 메시지를 보냈다”며 한결같은 부러움을 드러내 출연진과 스튜디오에 유쾌함을 선사했다. 이에 고우림이 “많은 분들이 부러워하신다”고 답해 분위기를 더욱 밝게 만들었다.
또한 이날 고우림은 아내 김연아와의 첫 만남을 떠올리며 당시의 에피소드를 회상했다. 고우림은 “제가 되게 빤히 쳐다봤던 것 같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전현무는 “드라마 같다”며 감탄해 현장에 웃음을 더했다. 이어 고우림은 “결혼 3년 차에 들어섰지만 아직까지도 신혼의 감정이 남아 있다”고 전하며 오랜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서로에게 애정이 깊음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프로그램에는 태국 출신 방송인 프래와 함께 하는 방콕, 런던, 리옹, 도쿄 랜선 여행 코너도 진행된다. 다양한 여행지의 정보와 체험담이 이어지는 가운데, 고우림의 사랑 이야기가 새로운 웃음 포인트로 자리할 전망이다.
JTBC ‘톡파원 25시’는 25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김연아 SNS, JTBC '톡파원 25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