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아래 청순 비주얼’…홍은채, 현실판 판타지 여주인공 변신
||2025.08.23
||2025.08.2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르세라핌의 홍은채가 최근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셀카를 공개하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22일, 홍은채는 별도의 글 없이 다양한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햇살 속에서 자연스럽게 셀카를 남기는 모습이 담겼으며, 앞머리가 드리워진 긴 머리와 투명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청순한 표현력이 돋보였다.
또한, 따스한 빛에 감싸인 부드러운 표정이 전체적인 분위기를 한층 청초하게 완성했다.
흰색 스트랩 드레스 위에 체크 셔츠를 걸친 스타일에서는 소녀다움과 성숙미가 동시에 느껴졌으며, 옆을 바라보는 무심한 표정으로 내추럴한 매력을 연출했다.
마지막 사진에서 홍은채는 난간에 앉아 고개를 젖힌 자세를 취하며 자유로운 감성을 드러냈고, 저녁 하늘빛과 어우러진 장면이 몽환적인 느낌을 더했다.
한편, 르세라핌은 2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에서 K 월드 클래스상, K 월드 드림 저널리스트픽 아티스트상, 본상까지 총 3개의 상을 수상했다.
사진=홍은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