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책 無” 린·이수, 최근 합의 이혼
||2025.08.23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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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린과 이수가 합의 이혼으로 결혼 생활을 종료한다. 23일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합의 이혼에 이르렀다. 이수 소속사 역시 이를 인정했다. 양측 귀책 사유에 의한 것은 아니며, 둘은 서로 간 합의 끝에 각자 길을 가게 됐다. 이혼 사유는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 린과 이수는 지난 2013년부터 공개 열애를 했고 이듬해인 2014년 결혼했다. 둘 사이 슬하 자녀는 없다. 두 사람은 지난해 듀엣 프로젝트 앨범 '프렌들린'을 발표하며 동료로도 활동해 왔다. 하지만 결국 결혼 생활 11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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