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빅스타 총출동’…빌게이츠·메기강 나선 ‘유퀴즈 온 더 블럭’ 27일 글로벌 특집
||2025.08.23
||2025.08.2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27일 308회를 맞아 글로벌 특집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 마이크로소프트 공동 창업자인 빌 게이츠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연출한 한국계 감독 메기 강이 함께 출연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별히 빌 게이츠의 출연 소식이 공개되면서 MC 유재석, 조세호와 함께 찍은 현장 사진이 공개돼 많은 시청자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녹화 현장에서는 유재석과 조세호가 빌 게이츠를 직접 만나며 설렘과 긴장감이 가득한 분위기가 이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다양한 인생 이야기와 삶의 가치를 주제로 대화가 이어진 끝에 점차 서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녹화가 진행됐고, 현장을 채운 웃음이 인상적이었다는 후문이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관계자들은 빌 게이츠와 두 MC의 만남이 어떤 에피소드를 담을지, 그리고 주목받는 감독 메기 강이 어떤 이야기를 전할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시청자와 만난다.
사진=MHN, tvN'유퀴즈온더블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