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차 얼마 안 나”… 전현무, 또 유명 女배우와 ‘핑크빛’ 솔솔
||2025.08.23
||2025.08.23
방송인 전현무가 이번에는 13살 연하 여배우와 핑크빛 기류에 휩싸였다.
최근 MBN 예능 ‘전현무계획2’에서 전현무는 곽튜브에게 “이 ‘먹친구’를 불러도 되나 걱정이다. 네가 이상형이라 얘기한 적 있던 것 같던데~”라고 운을 떼며 방송을 시작했다.
곽튜브는 “예전에 아이유 씨, 원진아 씨를 이상형으로 얘기한 적 있다”며 기대했다.
놀랍게도 실제로 곽튜브의 이상형인 배우 원진아가 등장해 미소를 짓게 했다.
이날 세 사람은 전라도 식도락의 정석을 보여주는 백반집에 가서 ’37첩 영광굴비 정식’을 먹었다.
굴비를 먹던 중 전현무는 원진아가 굴비를 잡아주자 “매너 쩐다”며 ‘심쿵 포인트’를 보였다.
함께 본 기사: '비혼주의' 정일우, 결혼 결심했다..
저녁에 세 사람은 “오늘의 마지막은 함평”이라며 ‘전남 서부권 최대 우시장’을 보유한 함평으로 향했다.
‘한우 맛집‘에 도착 후 음식을 기다리며 원진아는 “이 집 사장님은 1980년도부터 장사를 하셨다. 전현무 선배님과 나이 차가 별로 안 나네”라고 나이를 꼬집었다.
그러자 전현무는 “나를 슬슬 긁기 시작한다”라며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곧바로 먹방에 들어간 세 사람은 간장 육회, 우낙 돌비, 한우 찐 생비 등 신박한 메뉴를 먹으며 “이렇게 육회를 듬뿍 올린 비빔밥은 처음”, “낙지와 한우가 돌솥에 살짝 익어서 너무 맛있다”며 음식에 대한 찬사를 보냈다.
한편 전현무는 과거 이혜성과 15살이라는 나이 차를 극복하고 공개연애를 시작했지만 끝내 이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