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임윤아, 개기일식·책과 함께 타임슬립 (첫방)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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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폭군의 셰프' 임윤아가 타임슬립을 통해 과거로 돌아가게 됐다. 23일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극본 fGRD·연출 장태유) 첫 방송에서는 과거로 돌아가게 된 연지영(임윤아)의 모습이 방송됐다. 연지영은 미슐랭 3스타 헤드 셰프가 될 수 있는 프로그램에서 우승까지 거머쥔 실력자였다. 미슐랭 3스타를 꿈꾸던 프렌치 셰프 연지영은 어쩌다 타임슬립을 하게 됐을까. 프랑스 요리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승한 연지영은 비행기를 타고 한국을 향했다. 공교롭게도 그날은 개기일식이 일어나는 날이었다. 연지영은 아버지의 부탁을 받아한 권의 책을 사 왔으나, 그 책에 커피가 묻어 화장실로 가게 됐다. 연지영이 화장실에 간 사이 개기일식 타이밍에 맞춰, 책이 빛나며 연지영은 일식과 함께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됐다. 갑작스럽게 아득한 과거로 돌아가게 된 연지영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폭군의 셰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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