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우크라이나의 한 블로거가 러시아 언론의 반응을 떠보기 위한 트롤링의 일환으로 오데사 시내의 예카테리나 2세 동상을 빌리 헤링턴 동상으로 바꾸자는 청원을 올렸는데 이게 법정 서명인원수를 충족해서 젤렌스키한테까지 올라감. (당연히 젤붕이는 오데사 시청에게 처분을 위임하여 거의 무시) 자포리자에서도 비슷하게 볼셰비키 시인의 이름에서 따온 마야콥스키 광장의 이름을 빌리 헤링턴 광장으로 바꿔달라는 청원이 올라옴. 중국 소설가 위화가 문화대혁명 때 겪은 일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그웬의 죽음 이후 코믹스 원작 설정군대에서의 첫날이 가지는 의미PD를 울린 11살 소녀의 대답기혼자는 미혼신혼이 못 보는 것을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