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루시 신예찬, 조회수 1600만 '스무스 크리미널' 바이올린 연주 [TV나우]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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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루시의 신예찬이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였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밴드 루시와 가수 권은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양세형은 "사실 루시의 대부분의 곡은 원상의 손에서 탄생했다"라며 칭찬했다. MC 전현무는 "사실 7년 전에 참가자와 MC로 만났는데, 루시가 그때 2등을 했다. 이후로 너무 잘 되니까 뿌듯하더라"라며 루시를 만난 소감을 전했다. 송은이는 "루시가 국내 밴드 중 유일하게 바이올린 연주자가 있는 밴드다. 얼마 전 버스킹 영상이 1600만이 넘었더라"라고 언급했고, 루시의 신예찬은 즉석으로 바이올린을 켜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마이클 잭슨의 '스무스 크리미널',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인 '인생의 회전목마'까지 선보였다. 이어 신예찬은 바이올린을 통해 갈매기 소리와 자동차 소리까지 선보여 모두의 웃음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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