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로 다시 태어났다…김병만 가족 최초 공개 예고
||2025.08.24
||2025.08.2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TV CHOSUN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 새롭게 합류한 김병만이 가족을 방송에서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조선의 사랑꾼’은 25일 방송을 통해 결혼을 앞두고 있는 김병만이 아내와 두 자녀를 시청자들에게 선보인다고 전했다.
김병만은 최근 인터뷰에서 첫째 딸로부터 깊은 위로를 받은 경험을 털어놓으며, 딸이 진정한 내 편이라는 생각에 감동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들을 처음 마주했던 순간을 떠올리며 자신도 부모가 될 수 있다는 사실에 벅차오름을 느꼈고, 가족을 위해 어떤 일이든 하겠다는 각오가 생겼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프로그램 예고편에서 가족이 자신의 삶에 책임감을 안겨줬으며, 웃음을 되찾게 해준 존재라고 강조했다.
일상과 가족과의 이야기에 대해 김병만은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우선 방송을 통해 보여주고 싶다며, ‘조선의 사랑꾼’에서 솔직한 가족애를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달인’ 캐릭터에서 벗어나 “조달”이라는 새로운 별명으로 자신을 불러달라고 요청해 변신을 예고했다.
김병만이 семье와 함께 그려낼 진솔한 이야기는 25일 오후 10시 ‘조선의 사랑꾼’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