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이탁수, 연애 경험 3번…아빠 이종혁 현실 반응
||2025.08.24
||2025.08.24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가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하며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20일 첫 방송된 tvN STORY와 티캐스트와 E채널이 공동 제작하는 신규 예능 ‘내새끼의 연애’를 앞두고 “첫 번째 내 새끼 아들 이탁수의 등장? 훈훈 감성 넘치는 탁수의 이상형은?!”이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이 화제를 모았다.
이날 MC를 맡은 츄와 김성주는 아들 아빠인 박호산, 안유성, 이종혁과 딸 아빠인 이철민, 김대희, 전희철과 함께 자식들이 연해하는 모습을 관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관찰에 앞서 여유로운 모습을 가진 아들 아빠들과 달리 딸 아빠들은 유난히 긴장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는 훈훈한 비주얼로 이목을 끌었다. 23살인 그는 최근 막 군대를 제대하고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2학년에 재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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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탁수는 스스로 ‘감성적인 사람’이라고 소개하며 “옛날 노래를 즐겨 듣는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여러 생각이 떠오르고, 기분이 좋지 않을 때는 노래를 들으며 기분을 전환한다”라고 매력을 어필했다.
군 제대 후 현재 대학생의 신분으로 팀플을 하며 바쁘게 지냈다는 이탁수는 “군대에서 남자들 하고만 지냈다. 복학 후에는 팀플만 해서 연애 세포를 깨우고 싶다”라고 연애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연애에 대한 질문에는 “고등학교 이후에는 세 번 정도 있었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는데, 아들의 깜짝 연애 고백에 아빠 이종혁은 “관심 없다”라며 털털한 부자 관계를 보여줬다.
‘내 새끼’의 풋풋한 썸을 부모가 함께 지켜보는 ‘내새끼의 연애’는 어린 줄 알았지만 다 커버린 모습으로 사랑을 찾는 모습을 보며 100% 리얼 리액션으로 재미와 설렘을 동시에 잡을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