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7’ 은지원, ‘돌싱남’에 공식 사과 “내가 오해했다” [T-데이]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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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돌싱글즈7’에서 은지원이 출연자를 오해한 것에 대해 사과를 전한다. 24일 밤 방송하는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7’ 6회에서는 호주 ‘돌싱하우스’에서의 3일 차를 맞아 ‘심야 사랑방’이 깜짝 오픈돼 더욱더 뜨거워진 돌싱남녀의 러브라인이 공개된다. 이날 한 ‘돌싱남’은 자신의 1순위인 ‘돌싱녀’를 사랑방으로 초대한다. 이후 그는 “나에게 2순위는 없다”며 “내일 나랑 데이트하겠냐”라고 묻는다. 또한 ‘돌싱녀’에게 ‘상남자’ 스킨십까지 감행해 현장을 후끈 달구는데, 이를 지켜보던 MC 이혜영은 “(두 사람 사이에) 전기가 엄청 오르겠다”라며 환호성을 터뜨린다. ‘경험자’ 이다은 역시 “저런 게 설렌다”라며 양 볼을 붉힌다. 은지원은 “전 이분에게 사과를 해야겠다”며, “초반에 이분의 모습을 보고 오해를 했다”라고 미안해한다. 그런가 하면, ‘돌싱하우스’에서는 4일 차를 맞아 남자들의 선택으로 진행되는 ‘비밀도장 데이트’를 진행한다.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 속, 출연진 수하는 “이렇게 힘들어질 줄 몰랐다. 집에 가고 싶다”라고 돌연 눈물을 쏟는다. 뒤이어 남자들이 데이트 투표용지에 도장을 찍는 과정에서는 한 ‘돌싱남’이 ‘돌발 행동’을 하는 모습이 포착되는데, 이를 지켜본 MC 이지혜는 “이런 거 안 했으면 좋겠어. 나 진짜 화낼 거다”라며 짜증을 내 웃음을 안긴다. 매주 일요일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돌싱글즈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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