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영상 속에는 생후 두 달이 채 안 된 레이디제인의 딸 쌍둥이의 모습이 담겼다. 같은 옷을 맞춰 입은 두 아기는 모빌을 바라보며 각자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랑스러운 쌍둥이의 모습 속 엄마를 닮은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최근 레이디제인은 쌍둥이 딸 중 첫째 우주의 얼굴에 혈관종이 생겼다라고 밝혀 우려를 자아냈다. 레이디제인은 "조리원에서 소아과 선생님 말씀 듣고 바로 병원 예약했는데 워낙 예약이 많아 진료일이 석 달 뒤에 잡혔다"라며 "다행히 치료받으면 없어진다고 한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2023년 7월 10살 연하 뮤지컬 배우 임현태와 결혼, 지난 7월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