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전미라, 자식 농사 대박… 다 가졌다
||2025.08.25
||2025.08.25
가수 윤종신과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의 둘째 딸 윤라임 양이 폭풍 성장한 근황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요즘 라임이랑 놀때가 제일 재미있네“라는 글과 함께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전미라는 “실수해도 괜찮은 나이, 뭐든 무한히 성장할 수 있는 나이, 꿈을 백 개 가질 수 있는 나이”라고 적으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책임감을 배워갈 나이, 자기주장을 강하게 어필할 나이, 무엇을 해도 예쁠 나이, 날아갈 준비를 하는 나이”라며 응원을 담은 글을 덧붙였다.
또한 “사춘기”, “둘째딸”, “고1”, “엄마도 닮고 아빠도 닮은 애“, “공부도 열심히 노는 것도 열심히”, “많이 먹는 애”, “169cm“라는 해시태그를 달며 폭풍 성장한 딸의 모습을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임 양은 전미라와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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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 성장한 라임 양은 큰 키와 성숙해진 분위기로 시선을 끌었으며 엄마 전미라를 닮아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라임이 폭풍 성장했네”, “윤종신·전미라 DNA는 못 속인다”, “169cm라니 모델 포스 난다”, “고1인데 벌써 성숙미 넘친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1978년생인 전미라는 지난 1993년 테니스 선수로 데뷔했으며 2005년 은퇴했다.
이후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2007년생인 아들 라익 군, 2009년생인 딸 라임 양, 2010년생인 딸 라오 양을 두고 있다.
전미라는 개인 채널을 통해 가족의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