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귀환’…장진·안유진, 넷플릭스 ‘크라임씬 제로’에서 완전체로 뭉친다
||2025.08.25
||2025.08.2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넷플릭스가 오는 9월 23일 오리지널 예능 시리즈 ‘크라임씬 제로’를 단독 공개한다.
총 10회차로 준비된 이번 시즌은 3주에 걸쳐 순차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크라임씬 제로’는 용의자와 탐정 역할의 플레이어들이 매 회차마다 정체불명의 사건에 뛰어들어 범인을 찾아내는 롤플레잉 추리 장르로, 본래의 시리즈 색깔을 유지하면서도 한층 치밀해진 심리전과 사건 중심의 재미를 강조할 방침이다.
새 시즌에는 장진, 박지윤, 장동민, 김지훈, 안유진 등 기존 시리즈에서 활약한 출연진이 다시 의기투합해 각자 캐릭터에 녹아든 밀도 높은 연기를 선보인다.
또한 매회 등장하는 특별 게스트가 여섯 번째 플레이어로 합류해, 예측할 수 없는 전개가 이어질 예정이다.
공식 티저가 공개되자마자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괴이한 사건 현장과 색다른 콘셉트의 캐릭터, 장면마다 긴장과 유머가 엇갈리는 게임 구성 등은 시청자의 시선을 단숨에 삼켰다.
특히 박지윤의 무당 분장, 김지훈의 화려한 의상 등은 등장 인물의 개성을 한층 부각시키며, 캐릭터 관계와 사건의 배경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모았다.
실제 사건 현장을 구현한 듯한 세트와 현실적인 구성, 그리고 멤버들의 몰입도 높은 연기는 몰입도를 더욱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정교하게 설계된 단서와 여러 반전은 매회 시청자의 추리 욕구를 자극할 전망이다.
넷플릭스 측은 “크라임씬 제로가 시리즈의 오랜 팬은 물론 추리 예능의 신입 시청자에게도 재미있는 입문작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넷플릭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