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출산, 그리고 이것’…붐·양세형·박건욱, 무인도서 진짜 이야기 터졌다
||2025.08.25
||2025.08.2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MBC 예능 ‘푹 쉬면 다행이야’ 62회에서는 붐이 양세형, 김희재, 파트리샤, 제로베이스원 박건욱과 함께 팀을 이뤄 무인도 생활에 나선다.
안정환, 이은지, 유희관, 장예은은 스튜디오에 모여 이들의 도전과 일상을 지켜본다.
이날 붐은 무인도 레스토랑의 주된 셰프로 나서면서 다양한 요리를 담당한다.
양세형은 붐과 함께 보조 셰프로 활약하며 자신의 요리 실력을 선보인다.
이은지는 스튜디오에서 “양세형이 늘 요리를 해주는데, 진짜 잘한다”는 말을 전해 붐과 양세형의 팀워크를 기대하게 만든다.
해군 출신 김희재와 제로베이스원 멤버 박건욱은 해산물 손질에 처음 도전하지만, 예상을 뛰어넘는 능숙함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붐은 레스토랑 운영 중 “결혼, 출산, 그리고 이 일이 내 인생 3대 행복”이라고 밝히며 진심 어린 소감으로 출연진과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붐이 말한 세 번째 행복의 정체는 25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푹 쉬면 다행이야’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MBC‘푹쉬면다행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