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장인’ ITZY, 글로벌 음악시상식서 퍼포먼스상 수상…히트곡 퍼레이드로 매력 발산
||2025.08.25
||2025.08.2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ITZY가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열린 '2025 TIMA'에서 세계적 퍼포먼스 실력을 인정받으며 'Best International Stage Performance of the Year' 부문을 차지했다.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을 운영 중인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한 이번 시상식은 글로벌 음악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 자리였다.
ITZY는 수상 소감을 전하며 앞으로 더 뛰어난 곡과 앨범으로 활동할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이들의 수상 순간은 웨이보 실시간 검색 종합 차트와 문화 연예 차트 상위권에 진입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ITZY는 최신곡 'Girls Will Be Girls'를 비롯해 'Not Shy', 'Kiss & Tell', '달라달라', 'Imaginary Friend', 'WANNABE' 등 인기곡 무대를 연달아 선보이며 압도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이들이 6월 9일 공개한 미니앨범 'Girls Will Be Girls'와 신곡 뮤직비디오는 각각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에 오르며 음악적 영향력을 과시했다.
한편 ITZY는 9월 20일 오후 5시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네 번째 공식 팬미팅 'ITZY The 4th Fan Meeting 있지 믿지, 날자! ON AIR'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오프라인 공연과 동시에 Beyond LIVE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유료 생중계로 전 세계 팬들과 함께할 수 있다.
사진=MHN,JYP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