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짠한형’ 다정한 조여정, 정호철에 “누나라고 불러”

TV데일리|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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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조여정, 쿨한 성격을 과시했다.

2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신동엽 짠한형’에서는 배우 정성일, 조여정 토크가 공개됐다.

이날 신동엽은 정호철의 붙임성을 언급하며 “내일 분명히 어디 가면 두 사람이랑 안다고 막 자랑할 거다. 여정이 누나랑 성일이 형이랑 술 마셨어, 이런 식일 것”이라고 웃었다.

이에 조여정은 쿨하게 웃으며 “그렇게 말해도 된다”고 말했다. 이에 호철은 반색하며 “여정이 누나, 진짜 성격 좋으시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배우는 영화 ‘살인자 리포트’로 호흡을 맞췄다. 극 중 조여정은 특종 기자, 정성일은 연쇄살인범으로 분했다. 두 사람은 남매처럼 친구처럼 많이 친해졌다며 “연기 ‘케미’도 되게 좋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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