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분 여명의 눈동자에서도 연기력 엄청 났지만 진짜 놀란건 서울의달 서울의 달이야 뭐 지금 기준이면 연기 신들만 등장하는데 그와중에 억척녀 속물녀 순정녀 파이터녀 한작품에서 이렇게 여러 캐릭터를 완벽하게 연기하는거 첨봄 평범한 감정에서 홍식이 전화 받자마자 눈물 흘리면서 입술 바르르 떨리는 장면은 나도 모르게 와 진짜 연기의신이다 속으로 외침 호불호 극과극으로 갈린다는 서울살이폭탄 협박범들 근황가수 윤민수 현재 사는 집탈북 10년차 누나 비키니 사진 추가교회 건물 통째로 들어서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