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용식탁’ 이경실, 이수지 광팬 “얘 부캐만 봐”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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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4인용 식탁’ 이경실, 이수지 광팬이었다. 25일 저녁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개그우먼 이경실, 이수지, 이보은 등의 우정 넘치는 히스토리가 공개됐다. 이경실은 후배인 이수지를 무척 아끼는 대모 격이기도 했다. 그는 이수지에게 “나 요새 네 부캐가 너무 웃겨서 오로지 그것만 본다”고 깔깔 웃었다. 이수지는 펜션 사장님, 대치동 엄마 제이미맘 등 다채로운 캐릭터를 가지고 있다. 이경실은 급작스레 펜션 사장님으로 변신한 후배의 재롱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경실은 “핸드폰에 이수지 모음집까지 갖고 있다. 상담 실장님 캐릭터 할 땐 얼굴이 어떻게 그렇게 반짝거리냐”라며 호기심을 드러냈다. 이수지는 “펄을 바른다”고 귀띔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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