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전지현의 강렬 투샷’…첩보 멜로 ‘북극성’ 첫 스틸 공개에 기대감 폭발
||2025.08.26
||2025.08.2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전지현과 강동원이 처음 호흡을 맞춘 작품 ‘북극성’이 주요 스틸 이미지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디즈니+에서 선보이는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은 국제적으로 알려진 유엔대사 문주(전지현)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경을 파헤치는 과정에서, 정체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와 한반도의 위기를 둘러싼 거대한 진실에 다가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번에 베일을 벗은 스틸에서는 피격 현장에서 조우한 문주와 산호가 서로를 경계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이끌리는 긴장감을 드러냈다. 생명의 위협을 받으며 혼란에 빠진 문주와 그녀를 지키는 미션을 수행하게 된 산호의 모습이 복잡한 감정선과 함께 극에 몰입도를 더한다.
특히 두 주연 배우의 호흡에 대해 김희원·허명행 감독은 “전지현과 강동원이 함께 있을 때 강인한 아우라가 느껴졌다”고 밝혔으나, 이들은 배우들이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적인 연기를 펼친 덕에 인물의 감정과 캐릭터가 보다 입체적으로 살아난 점에 감사를 표했다.
한편 ‘북극성’은 9월 10일에 첫 세 개 에피소드가 동시 공개된다. 이어 9월 17일부터 매주 2편씩 차례로 선보이며, 전체 9개 에피소드가 시청자를 찾을 예정이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