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고생 딛고”…‘조선의 사랑꾼’ 김병만 아내·딸·아들 첫 공개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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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조선의 사랑꾼’ 김병만, 사랑에 빠졌다. 25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정글 족장 김병만 딸, 아들, 아내와의 일상이 공개됐다. 앞서 전처와 소송을 겪은 그는 현재 아내, 생물학적 자식 아들, 딸과 제대로 보금자리를 꾸렸다. 부부는 누구보다 잘 맞았고 어린 아이들은 정글 족장으로 활약했던 아빠와 캠핑을 즐겁게 즐겼다. 50대 아빠답지 않은 패기와 어린아이들을 위한 눈높이 맞춤 놀이를 서슴지 않았다. 그는 자칭 “난 정글의 사랑꾼”이라고 자칭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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