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신인 밴드’ 에이엠피, 'AMP ON' 모션으로 데뷔 기대감 UP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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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신인 보이 밴드 에이엠피(AxMxP)가 데뷔 기대감을 한층 더 고조시켰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5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보이 밴드 에이엠피의 'AMP ON' 모션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팀 로고 모션을 공개하며 데뷔 신호탄을 쏘아 올린 에이엠피는 이번 'AMP ON' 모션 영상에서 앰프가 켜지는 순간을 담아내며, 그룹의 시작과 정체성을 선명히 드러냈다. 에이엠피는 보컬 하유준, 기타리스트 김신, 드러머 크루, 베이시스트 주환으로 구성된 4인조 보이밴드다. 팀명 에이엠피는 Amplify Music Power의 약어로, 음악의 힘을 극대화하고 음악으로 세상을 흔드는 에너지를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또한 악기의 소리를 증폭하는 장치인 AMP(앰프)가 밴드 사운드를 구현하는 데 절대 빠질 수 없는 장치인 만큼, 팀명에 이를 전면적으로 반영해 밴드로서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특히 에이엠피는 하유준이 주인공으로 활약한 SBS 드라마 '사계의 봄' OST 주자로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소속사 패밀리 콘서트와 대형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준비된 신인으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이 가운데 에이엠피는 완성도 높은 티징 콘텐츠를 연달아 선보이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팀 로고 모션을 시작으로, 네 멤버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I AM P' 소개 영상과 ‘AMP ON’ 모션 공개까지 이어지며 앞으로 공개될 다양한 콘텐츠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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