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피던스맨KR’ 주종혁, 쌍코피 투혼… 작품 위해 열정 불태웠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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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컨피던스맨 KR’에서 배우 주종혁이 ‘팀 컨피던스맨’ 막내 명구호로 분한다. 오는 9월 6일 밤 첫 방송될 TV조선 새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극본 홍승현· 연출 남기훈)은 다재다능한 능력을 보유한 사기꾼 3명이 이 시대의 악당들을 향한 복수에 나서는 ‘케이퍼 코믹물’이다. ‘컨피던스맨 KR’은 드라마 ‘카지노’, ‘키스 식스 센스’, ‘오 마이 베이비’, ‘보이스3’의 남기훈 감독과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처용 1, 2’의 홍승현 작가, 신예 김다혜 작가, 배우 박민영, 박희순, 주종혁의 의기투합으로 완성될 작품이다. 특히 주종혁은 ‘컨피던스맨KR’에서 ‘팀 컨피던스맨’의 막내이자 팀원 중 가장 정의롭고 순수한 인물인 명구호 역을 맡았다. 주종혁은 불타는 열정과 귀여움을 동시에 지닌 행동파 명구호로 변신해 활기 넘치는 모습부터 은근한 허당미, 몸을 사리지 않는 투혼까지 불태우며 인생 캐릭터를 경신한다. 이와 관련 주종혁이 미리 보는 ‘대굴욕 모음’을 공개했다. 극 중 명구호(주종혁)가 작전 도중 공포, 오열, 해탈의 경지에 오른 ‘굴욕 3종 세트’를 선보인 장면. 먼저 괴한들에게 붙잡힌 명구호는 자신의 새끼손가락을 향한 커다란 칼날을 눈앞에 두고 호흡 불가 표정을 지으며 공포를 온몸으로 표출한다. 또한 휴지로 쌍코피를 틀어막은 명구호는 입안까지 들어온 총구 협박에 오열하며 위기감을 드높인다. 그리고 명구호는 작은 틈으로 뚫린 벽으로 빼꼼 고개를 내민 모습으로 불안감을 드리운다. 그런가 하면 주종혁은 온몸을 던진 투혼으로 ‘종혁리즘’을 완성했다. 주종혁은 살아 숨 쉬는 표정연기로 긴장감을 끌어올린데 이어 활어와 같은 생동감 있는 리액션으로 공감과 웃음을 터트렸다. 더불어 “컷” 소리와 함께 순박한 웃음을 지어 현장의 분위기를 밝혔다. 제작진은 “주종혁은 캐릭터의 다양한 이면을 늘 연구하는 참 성실한 배우”라는 극찬과 함께 “’컨피던스맨 KR’에서 주종혁의 다이내믹한 매력을 마음껏 발견하실 것이라 확신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컨피던스맨 KR’은 9월 6일 토요일 밤 9시 10분, TV조선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에 첫 공개된다. 해외 240개 국가 및 지역에서도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조선 ‘컨피던스맨 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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